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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ays of being wild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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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에 다른 사이트에 한번 올렸었던 글입니다... 조금 짧게 올렸었는데 내용은 대충 김하늘의 변신(혹은 퇴보?)에 대한 아쉬움이였던거 같습니다... 단 한편의 작품(그게 드라마건 영화건)으로 한 사람에 대한 기대를 품게 되는건 아마 그 역할의 이미지 때문일 거라고 생각합니다... 카이스트의 구지원(이은주)과 네 멋대로 해라의 정경(이나영) 등이 그 대표적인 예가 될 수 있을 듯 합니다... 김하늘 역시 마찬가지 이유로 기대를 가지게 되었죠... 바이준이라는 단 한 편의 작품으로... 누구처럼 보여준게 많진 않지만 단 한번의 이미지만으로 많은 기대를 했었습니다... 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 파리8대학원을 나..
며칠전 집에서 뒹굴던 중 우연히 궁이라는 드라마를 보게 되었습니다. 궁(宮) - 드라마로 제작하되기 전부터 들어본 적이 있는(와이프가 좋아하는) 만화였고, 제작 단계부터 가수 윤은혜의 연기자 데뷰작으로 설왕설래가 많았었죠... 하지만...제가 관심을 가진 건 단 하나였습니다... 그 드라마의 연출이 황인뢰라는 사실... 아주 이전부터... 흠..그러니까... 좀 더 정확히는 90년 이후부터 가장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던 연출가였으니까요... 그 시작은 바로... 글의 제목과 같은 그 드라마에서부터였습니다... 아직도... 가장 기억에 남는 드라마를 한편 뽑으라면 주저없이 이 드라마를 얘기합니다... 90년... 정확히는 89년 겨울에 시작해서 90년 초에 마감된 드라마였습니다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