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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변잡기

222 다시 돌아올 그대 위해

mahler2 2021. 2. 22. 09:36

사실 요새 글을 하나 계속 쓰려고 했다.

최근에 열심히 보던 싱어게인에 대한 글이였고, 그 출연자 중 한명에 대한 내용이였다.

이런 저런 핑계로 진행조차 못했고...

그러던 와중에 오늘이 됐고, 오늘은 그녀의 기일이다.

 

 

처음 블로그를 시작하게 된 건 싸이월드 클럽과 그 당시 활동했던 게시판에 올렸던 글들을 정리해두려는 목적이였다.

그러다 어느 순간 신변잡기라는 카테고리를 만들고 그녀의 글들이 올라가게 됐다.

 

오늘도 그녀의 기일이다.

몇년이나 됐는지 이런건 기억하지 못한지 좀 됐다.

그냥 222로만 기억하고 222를 보면 그녀가 떠오르고 뭐 그런 연상작용의 한 고리가 되어버렸다.

 

상투적인 얘기가 아니라 지금도 많이 보고 싶고 많이 그립고...

그 목소리가 듣고 싶다.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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